2026년 8월 6일 · studio.bth

기다리는 동안,
혼자 두지 않는 웹

정우상 변리사 개인 브랜드 웹 · 온라인 사건 현황 서비스
설계를 마쳤습니다. 오늘 보여드리고 착수 여부를 정합니다.

프로젝트 브리핑01
오늘 이 자리

보여드리고, 조건을 맞추고,
필요한 것을 여쭙습니다.

보고
  • 무엇을 만드는가 · 누구를 위해
  • 전체 범위와 이번 범위
  • 지금까지 설계한 것
  • 지금까지 만든 것 — 실제 화면
조건
  • 블루핀 작업과 무엇이 같고 다른가
  • 일정 — 착수부터 라이브까지
  • 금액 · 운영비
  • 자주 나오는 질문
요청
  • 도메인 결정 — 오늘 필요합니다
  • 확인 항목 19개 — 별지

오늘 진행하기로 하시면 계약서와 착수 절차를 이번 주에 정리합니다.

순서02
01 프로젝트 목표

물어봐야만 알 수 있던 것
물어보지 않아도 알게 만듭니다.

출원하고 1~2년을 아무 소식 없이 기다리다 갑자기 온 문서에 놀라는 경험을, 지금 어디쯤인지 늘 보이고 변화가 생기면 먼저 알려주는 경험으로 바꿉니다.

핵심 가치03
01 프로젝트 목표

지금 시장은 전부
「고르는 단계」에 몰려 있습니다.

경쟁 사무소 웹이 하는 일

  • 전문성 소개 · 비용 안내 · 상담 신청
  • 고객이 고르는 며칠에 최적화돼 있습니다
  • 맡긴 다음부터는 웹에 돌아올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1~2년이 비고, 관계가 남지 않습니다. 다음 특허를 낼 때 또 지인 소개로 갑니다.

우리가 채우는 곳
맡긴 뒤 1~2년
이 구간을 채우면 관계가 남습니다. 신규 유입보다 재수임과 소개에서 값어치가 나옵니다. 경쟁사가 비워둔 자리이고, 비워둔 이유는 어렵기 때문이 아니라 아무도 그 자리를 제품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왜 이것인가04
01 프로젝트 목표

그래서 사무소에 무엇이 남습니까?

고객이 편해지는 것은 수단입니다. 이 프로젝트가 겨냥하는 건 그 결과로 사무소에 남는 것입니다.

  • 전화가 줄어듭니다. 지금 하고 계신 응대가 줄어드는 것이 가장 먼저 옵니다 — 그리고 이게 유일하게 체감되는 변화입니다
  • 고객이 남습니다. 맡긴 뒤 1~2년이 비면 다음 특허를 낼 때 또 지인 소개로 갑니다. 그 구간을 채우면 재수임과 소개로 돌아옵니다
  • 개인 이름으로 검색에 걸립니다. 법인 홈페이지가 아니라 「정우상 변리사」로
  • 이 전부가 하루 20분입니다. 늘어나는 일이 아니라 줄어드는 일이어야 성립합니다
왜 이게 될 거라고 보는가
이미 되고 있는 일입니다
대학 고객과는 10년째 관계가 유지되는데 개인 고객과는 안 됩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 대학에는 산학협력단이 중간에서 진행을 관리해 줍니다. 개인 고객에게는 그 역할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 웹이 그 빈자리를 대신합니다. 새로운 시도가 아니라, 이미 작동하고 있는 방식을 개인·중소기업으로 넓히는 것입니다.
사무소에 남는 것05
01 지금 상태와 달라지는 것

지금 사이트가 놓치고 있는 것

7월 감사에서 실제로 측정한 값입니다. 오른쪽은 어제 만든 새 화면에서 다시 잰 값입니다.

현재 · nanumip.com
법인 홈페이지
보안숨겨진 도박 링크 14개 — 7월 말 재확인에도 잔존
첫 화면41.1초 만에 그려짐 · 요청 175개
검색대표 제목(H1) 없음 · 구조화 데이터 없음
측정누가 들어와 어디서 떠나는지 볼 수 없음
새로 만드는 것 · 개인 브랜드 웹
정우상 변리사 웹
보안워드프레스를 쓰지 않습니다 — 플러그인 취약점 자체가 없습니다
첫 화면0.7초 · 요청 25개 (실측)
검색H1 · 구조화 데이터 · sitemap을 처음부터
측정유입과 상담 전환을 운영 화면에서 바로

기존 사이트를 고치는 게 아니라 옆에 새로 세웁니다. 법인 홈페이지는 그대로 두시고, 이건 변리사님 개인 이름으로 검색에 걸리는 자리입니다.

Before · After05
01 프로젝트 목표

이 서비스의 핵심은
변화가 없어도 알리는 것입니다.

변화가 있을 때 알리는 건 당연합니다. 변화가 없는데도 알려주는 것이 차별점이고, 그 순간 고객에게 이 사람이 내 사건을 실제로 보고 있다가 증명됩니다.

그래서 알림 한 통 안에 답이 다 있어야 합니다 — 지금 단계 · 변화 여부 · 하실 일 · 다음 확인일. 클릭하지 않아도 메일만으로 끝나야 전화가 줄어듭니다.

고객이 받는 메일
아직 변화 없어요.
정상이에요.
지금 하실 일은 없어요.
변하면 바로 알려드릴게요.

다음 확인  08.07
아하 모먼트05
02 전체 그림

무엇을 만드는가

두 사람이 있고, 그 사이를 이 시스템이 잇습니다. 변리사님이 버튼 하나를 누르면 고객에게 알림이 나가는 것이 전부입니다.

고객
박성호맡겨둔 특허가 있는 사람
  • 검색으로 글을 보고 찾아옵니다
  • 상담을 신청합니다
  • 알림을 받습니다 — 변화가 있든 없든
  • 궁금하면 내 특허 화면을 엽니다
알림
변화가 있든
없든 먼저
운영
정우상 변리사하루 20분
  • 오늘 할 일만 봅니다
  • 변화가 생기면 버튼 하나
  • 모를 때는 「아직 확인 못 했어요」
  • AI가 쓴 글을 승인합니다
바탕에서 도는 것 — 특허청 공개 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변리사님이 오래 손대지 않은 사건은 알림을 스스로 멈춥니다. 모르는 걸 안다고 말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전체 그림06
02 전체 범위

세 단계로 나눠 쌓습니다.

한 번에 다 만들지 않습니다. 먼저 만든 것이 다음 단계의 재료가 되도록 순서를 잡았습니다.

이번 · P1
8월 말
  • 공개 웹 · 글 · 사례
  • 사건 포털
  • 알림 3종
  • 버튼 입력 · 상태 사전
  • 상담 · 지원사업 목록
+
다음 · P2
다음 계약
  • 특허청 자동 연동
  • AI 문서 진단
  • 거래처 공유 링크
  • 대학·산학협력단 허브
  • 콘텐츠 대량 확장
+
확장 · P3
다른 법인에도
  • 법인별 브랜딩
  • 다법인 운영
  • 사무소별 정보 격리

P1에서 일부러 손으로 남기는 부분이 있습니다. 몇 달 눌러보셔야 어떤 상황을 어떤 말로 바꿔야 하는지가 데이터로 쌓이고, 그게 P2 자동화의 재료가 됩니다. 먼저 자동화하면 무엇을 자동화할지 모르는 채로 만들게 됩니다.

세 단계로 쌓는다07
02 전체 범위

세 단계로 나눠 설계했습니다.

영역 P1 — 이번 · 8월 말 P2 — 다음 계약 P3 — SaaS 확장
공개 웹홈 · 글 목록/상세 · 사례(성공·실패) · 프로필 · 기술 SEO 일체콘텐츠 대량 확장 · 대학·산학협력단 허브법인별 테마
발행 엔진AI 초안 → 변리사 승인 → 발행AI SEO 심화다법인 콘솔
상담AI 1차 정리 + 구글 캘린더 예약
사건 포털계정 · 내 특허 목록 · 사건 상세 · 알림 3종 · 변리사 버튼 입력특허로 API 자동 연동 · 문서함 · 다건 심화 관리멀티 테넌트 · 인증서 격리
문서통지서 왔어요 + 공식 기한 알림AI 문서 진단
실패 경로최종 거절 · 포기 · 취하 + 개별 작성 알림
등록 후연차료 안내 · 지원사업 목록개인 맞춤 매칭 · MoaAI 연결
성과 측정유입·전환 화면 — 방문 → 글 → 상담 → 수임까지 어디서 이어지고 끊기는지채널별 기여도 · 검색어별 성과법인별 성과 비교

P1에서 일부러 수동으로 남기는 부분이 있습니다. 손으로 몇 달 굴려야 어떤 상태를 어떤 말로 바꿔야 하는지가 데이터로 쌓이고, 그게 P2 자동화의 재료가 됩니다.

영역별 범위06
03 이번에 만드는 것

P1 세부 과업

공개 웹 — 처음 만나는 사람용

  • 홈 — 사람 얼굴 + 상태 카드 실물을 첫 화면에
  • 글 목록 · 글 상세 (검색으로 들어오는 입구)
  • 사례 — 성공과 실패 둘 다
  • 개인 프로필 · 실적 표기 규격
  • 기술 SEO 일체 · 상담 신청

콘텐츠 — 검색으로 사람을 데려오는 축

  • AI가 초안 → 변리사님 승인 → 발행
  • 승인을 3단계로 나눠 부담을 줄였습니다
  • 편수는 오늘 정합니다 (별지 10번)

성과 측정 — 지금은 볼 수 없는 것

  • 방문 → 글 → 상담 → 수임까지 어디서 이어지고 어디서 끊기는지
  • 어떤 글이 사람을 데려왔는지 — 승인하신 글의 성과

사건 포털 — 맡긴 고객용 · 이 프로젝트의 핵심

  • 계정 — 메일 링크 한 번으로 진입 (로그인 없음)
  • 내 특허 목록 · 사건 상세 1장
  • 알림 3종 — 변화 / 무변화 / 할 일
  • 변리사 입력 — 버튼 최대 7개 + 「그 외」
  • 실패 경로 · 연차료 안내 · 지원사업 목록
  • 「아직 확인 못 했어요」 버튼 · 부재 모드
  • 에러 화면 2종 · 상태 사전
변리사님이 하실 일은 버튼 한 번입니다. 타이핑은 예외적인 경우에만. 나머지는 시스템이 합니다.
P1 과업07
04 지금까지 설계한 것

계약 전이지만 설계는 끝냈습니다.

맥락 문서고객이 누구인지 · 경쟁 분석 · 확정 제약 — 벤치마크 12곳 실측 포함
설계 문서문제 정의 · 핵심 기능 · P1/P2/P3 · 수익 구조 · 운영비 · 상태 사전 초안
UX 설계화면별 흐름 · 알림 규칙 · 에러 8종 · AI가 넘지 않을 선 · 개인정보 처리
디자인 시스템색 · 서체 · 컴포넌트 규격 — 수치는 전부 레퍼런스 사이트 실측에서 나왔습니다
법률 문서 초안수임 계약 추가 조항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오늘 별지로 드립니다

문서로만 두지 않고 화면까지 만들어 확인했습니다. 다음 장부터 실제 화면입니다.

설계 산출물08
05 지금까지 만든 것 — 실제 화면
PC 홈 화면 시안

홈 — 검색으로 처음 들어온 사람

  • 첫 화면에 사람 얼굴. 특허 사이트들은 건물 사진이나 서비스 목록으로 시작합니다
  • 바로 아래 브랜드 필름이 들어갑니다
  • 실적 숫자는 무엇을 센 숫자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 스크롤하면 고객이 실제로 보는 화면이 움직이며 시연됩니다

색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오렌지는 기한이 있을 때만 등장합니다 — 평소 화면이 조용해야 오렌지가 떴을 때 바로 눈에 들어옵니다.

화면 시안 · PC 홈10
05 지금까지 만든 것 — 실제 화면
PC 내 특허 화면 시안

내 특허 — 맡긴 고객이 보는 화면

  • 거절당한 게 아니에요 — 이 한 문장이 전체 카피의 기준입니다
  • 회신 기한을 가장 크게 세웠습니다. 본문에 묻히면 제일 중요한 정보가 안 보입니다
  • 지금 하실 일 — 없어요를 같은 크기로 답합니다
  • 아래 타임라인은 지금까지 있었던 일입니다

전문용어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의견제출통지서」는 「심사관이 확인해달라는 게 있어요」로 나갑니다.

화면 시안 · 사건 상세11
05 지금까지 만든 것 — 실제 화면
변리사 운영 화면 시안

운영 화면 — 변리사님이 보시는 곳

  • 오늘 할 일만 위에 옵니다. 사건 목록 전체를 훑을 필요가 없습니다
  • 상태를 바꾸는 건 버튼 한 번
  • 기한이 임박한 건은 대기열이 아니라 맨 위로 올라옵니다
  • 확인이 오래된 건은 알림이 자동으로 멈춥니다

이 화면의 설계 기준은 하나입니다 — 여기서 하는 일이 「일」이 되는 순간 안 쓰시게 됩니다.

화면 시안 · 운영12
05 지금까지 만든 것 — 실제 화면
에러 화면 시안

에러 — 원칙이 화면이 된 자리

특허청 조회가 실패했을 때 변화 없어요를 보내면 안 됩니다. 변화가 없는 것과 확인을 못 한 것은 다릅니다.

  •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 +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
  • 붉은색을 쓰지 않습니다. 실패한 건 우리 조회지 고객의 특허가 아닙니다
  • 어떤 에러든 다음 행동 한 줄이 붙습니다

시안이 없는 화면은 구현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안 보이는 화면부터 그렸습니다.

화면 시안 · 에러13
05 지금까지 만든 것 — 실제 화면

모바일도 같은 브랜드입니다.

모바일 시안 4화면 — 홈 · 내 특허 · 알림 메일 · 에러

고객 대부분은 현장에서 폰으로 봅니다. PC에서 본 사람과 폰에서 본 사람이 다른 브랜드를 만나면 안 되기 때문에, 색·서체·카드 규격을 전부 맞췄습니다. 세 번째가 실제로 가장 많이 보게 될 화면 — 알림 메일입니다.

화면 시안 · 모바일14
05 지금까지 만든 것
브랜드 필름 — 거래처가 묻는 장면

브랜드 필름 · 28초 · 21컷

첫 화면에 들어갈 영상입니다. 키프레임 28장을 이미 만들었고, 영상 생성만 남았습니다.

  • 거래처가 묻는데 답할 게 없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 맡기고 → 조용한 몇 달 → 묻지도 않았는데 알려주는 알림
  • 통지서 → 거절당한 게 아니에요 → 등록
  • 마지막에 스스로 답합니다

주인공은 변리사님이 아니라 고객입니다. 이 서비스가 파는 것은 안도가 아니라 「묻는 사람에게 답할 수 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필름15
07 블루핀 작업과 무엇이 다른가

같은 것은 뼈대, 다른 것은 제품입니다.

가져다 씁니다
  • 기술 스택 · 데이터 구조 골격
  • 콘텐츠 발행 엔진 + 승인 게이트
  • 공통 컴포넌트 · 빈 화면 · 에러 규칙
  • 광고 규제 카피 규칙 · SEO 기술 요건

그래서 같은 금액에 더 많이 들어갑니다. 바닥부터 지었으면 이 범위가 안 나옵니다.

완전히 다시 만듭니다
  • 사건 포털 전체 — 블루핀에 없는 기능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고 통째로 신규입니다
  • 겨냥하는 시점이 반대 — 블루핀은 출원 전(내 아이디어가 특허가 될까), 나눔은 출원 이후~등록까지
  • 디자인 전면 재설계 — 블루핀 남색을 쓰지 않습니다. 종이색 · 세리프 · 각진 카드
  • 첫 화면 구성 — 진단 입력이 아니라 사람 얼굴

검색어가 겹치지 않게 설계에 못 박아 두었습니다. 「특허 출원 방법·비용」 같은 블루핀 키워드는 콘텐츠 주제를 고르는 단계에서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두 사이트가 서로의 검색 결과를 잡아먹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블루핀 대비16
06 타임라인

오늘 정해지면 이번 주에 착수합니다.

8.06
오늘 — 브리핑
진행 여부 결정
도메인 결정
확인 항목 회수
이번 주
계약 · 착수
계약서 전달 · 착수금
도메인 구매 · 발신 인증
개발 설계 착수
8월 말
개발 완료
공개 웹 · 사건 포털
콘텐츠 초기분
내부 검수
9월
라이브
실제 고객 계정 발급
알림 가동
운영 시작
이번 주를 넘기면 9월 라이브가 어려워집니다
도메인을 사고 메일 발신 인증이 자리 잡는 데만 2~3주가 걸립니다. 이게 안 되면 알림 메일이 스팸함으로 가고, 알림이 안 닿으면 이 서비스는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일정17
06 금액

금액과 일정입니다.

앞에서 보신 P1 범위 전체가 이 금액에 들어갑니다. 공개 웹 · 콘텐츠 발행 · 상담 · 사건 포털까지입니다.

가능한 이유는 바닥부터 짓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술 기반과 발행 엔진, 공통 컴포넌트를 그대로 쓰고, 새로 만드는 것은 사건 포털과 디자인입니다.

운영비는 계약금과 별개이며 월 5만원 이하로 시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뒤에서)

5,500,000
착수이번 주
개발 완료8월 말
라이브9월
계약 조건18
08 자주 나오는 질문

매일 어떤 일을 하시게 되나요?

다 합쳐 하루 20분입니다. 무슨 일인지 하나씩 적었습니다.
진행 중인 사건을 150~200건으로 잡고 계산했는데 — 연 100건쯤 맡으시고 사건 하나가 1~2년 걸린다고 본 숫자입니다. 실제와 다르면 말씀해 주세요. 사건 수가 달라지면 시간도 그만큼 달라집니다.

하는 일어떤 일인가빈도하루
상태 갱신 통지서가 왔거나 등록이 되면 그 사건에서 버튼 하나. 누르는 즉시 고객에게 알림이 나갑니다 7건 × 10초1
확인이 필요한 사건 버튼에 없는 상황이 생겼을 때. 무슨 일인지 한 번 골라주시면 다음부터는 그것도 버튼이 됩니다 3건 × 30초1.5
새 상담 확인 웹으로 상담이 들어오면 AI가 미리 정리해 둡니다. 읽어보시고 만날지 정하시면 됩니다 1~2건 × 3분4.5
직접 쓰시는 알림 대응 방향이나 최종 거절처럼 자동으로 보내면 안 되는 소식. 이것만 직접 쓰십니다 주 2~3회 × 10분4
글 승인 AI 초안을 확인하고 발행을 누르십니다. 처음엔 전문을, 패턴이 잡히면 제목과 핵심만 하루 3편 남짓7
그 밖에 기한이 임박한 사건 확인, 계정을 아직 안 열어본 고객 챙기기 2
평시 합계초기 글 집중 구간에는 약 30분입니다20
FAQ · 매일 하시게 될 일19
08 자주 나오는 질문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초반이 가장 힘듭니다.

부담은 첫날부터 생깁니다. 계정을 만들고, 상태를 넣고, 글을 승인하는 일이 바로 시작됩니다.

효과는 몇 달 뒤에 옵니다. 고객 전화가 줄었다가 체감되려면 알림이 쌓이고 고객이 물어보지 않아도 알게 되는 습관이 들어야 합니다.

부담이 가장 큰 구간이 정확히 효과가 없는 구간과 겹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설계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두 가지로 대응합니다

  • 초기에 글을 몰지 않습니다. 처음엔 적게 쓰고, 승인이 익숙해지신 뒤에 늘립니다
  • 효과를 앞당깁니다. 전화가 줄었다는 몇 달 걸리지만, 내가 안 물어봤는데 고객이 이미 알고 있다는 첫 주에도 느껴집니다. 그래서 초기 두 달은 주간 요약을 보내드립니다
설계 제약으로 박아뒀습니다
하루 20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기능을 더할 때마다 이 시간을 다시 계산하고, 넘기면 다른 것을 줄이거나 자동화합니다. 넘긴 채로 추가하지 않습니다.
FAQ · 초기 구간20
08 자주 나오는 질문
매달 나가는 돈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계약금과 별개입니다. 서버·데이터베이스·메일 발송 비용으로 지금은 월 5만원 이하입니다. 계정은 변리사님 명의로 개설합니다. 다만 활성 사건이 230건을 넘으면 월 16만원 수준이 됩니다 — 특허청 데이터 조회가 월 1,000회까지 무료인데 그 선을 넘기 때문입니다. 잘될수록 오르는 구조라 미리 말씀드립니다.
8월 말에 정말 됩니까?
설계가 끝나 있어서 개발만 남았고, 블루핀에서 쓰던 기반을 그대로 씁니다. 다만 착수가 늦어지는 만큼 그대로 밀립니다. 그래서 오늘 결정을 부탁드립니다.
특허청 데이터 연동이 안 되면 어떻게 됩니까?
KIPRIS 상업 이용 협의가 3주 안에 안 끝나면 P1은 전량 수동 입력으로 갑니다. 그래도 핵심 가치는 그대로입니다 — 출원 후 1년 6개월은 어차피 비공개라 수동이고, 변화 없어요 알림은 연동 없이도 나갑니다. 자동 조회만 다음으로 밀립니다.
고객 정보가 새면 어떻게 합니까?
미출원 발명 내용은 아예 저장하지 않습니다. 입력하려 하면 화면에서 막고, 기록도 남기지 않습니다. 신규성이 깨지면 특허 자체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계약 조항 초안을 오늘 함께 드립니다.
FAQ20
09 요청 — 오늘 필요한 것

오늘 정해주셔야 하는 건
도메인 하나입니다.

도메인 확정
발신 인증
메일이 받은편지함에 도착

고객 대부분은 화면에 들어오지 않고 메일만 보고 끝납니다. 인증이 없으면 스팸함으로 가고, 자리 잡는 데 2~3주가 걸립니다.

후보

A개인 성함 기반 jungwoosang.kr권고
B사무소명 승계 nanum-ip.kr
C서비스명 조어

.kr을 주소로, .com은 방어용으로 함께 확보 권고 · 연 4만원 안쪽

왜 A인가

  • 법인화하셔도 살아남는 유일한 이름입니다. 도메인은 나중에 못 바꿉니다 — 바꾸면 검색 순위와 메일 평판이 리셋됩니다
  • 화면의 이름표를 이미 「정우상 변리사」로 정했습니다
  • 기존 nanumip.com은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7월 감사에서 확인된 숨겨진 도박 링크 14개가 아직 남아 있어, 메일 평판이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청 · 도메인21
09 요청 — 착수하면 바로 필요한 것

나머지는 손에 드신 별지로
여쭙겠습니다.

7
계정 · 자료
구글 계정 · 실적 근거
로고 원본 · 프로필
4
운영 방식
확인 주기
콘텐츠 편수
4
실무 판단
저희가 답을
모르는 것들
2
화면 검토
상태 사전 초안
입력 버튼 후보
2
법률 문서
초안은
써 두었습니다

지금 답하기 어려우면 「나중에」로 표시해 주셔도 됩니다. 대부분 개발 착수 전까지만 주시면 되고, 오늘 꼭 필요한 건 도메인 하나입니다.

확인 항목 19개22
09 요청 — 저희가 답을 모르는 것

특허 절차는 공개 정보라 저희가 먼저 채웠습니다.
채우다 보니 실무에서만 알 수 있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12 「거절결정」 시점에 고객에게 뭐라고 알려야 합니까?
거절결정은 불복할 수 있어 최종이 아닌데, 설계가 이걸 「최종 거절」 하나로 묶고 있었습니다. 잘못 알리면 고객이 끝난 줄 압니다
13 연차료 미납으로 소멸한 경우 뭐라고 표시합니까?
「포기·취하」에 넣자니 그건 본인이 결정한 경우의 말이라 맞지 않습니다
14 등록결정과 설정등록 사이에 알림을 보내야 합니까?
등록료 납부 기간입니다
15 분야별 평균 심사 기간을 체감으로 알려주실 수 있습니까?
고객에게 보통 이 정도 걸려요를 보여주려 합니다. 어려우시면 저희가 공개 통계를 찾겠습니다
실무 판단 4개23
정리

설계는 끝났습니다.
오늘 정해지면 이번 주에 시작합니다.

오늘 진행 여부 · 도메인 결정 · 확인 항목 회수
이번 주 계약서 · 착수금 · 도메인 구매와 발신 인증 · 개발 설계 착수
8월 말개발 완료
9월라이브 — 첫 고객 계정 발급

감사합니다.

정우상 변리사 — 온라인 사건 현황 서비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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