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상 변리사 개인 브랜드 웹 · 온라인 사건 현황 서비스
설계를 마쳤습니다. 오늘 보여드리고 착수 여부를 정합니다.
오늘 진행하기로 하시면 계약서와 착수 절차를 이번 주에 정리합니다.
물어봐야만 알 수 있던 것을
물어보지 않아도 알게만듭니다.
출원하고 1~2년을 아무 소식 없이 기다리다 갑자기 온 문서에 놀라는 경험을, 지금 어디쯤인지 늘 보이고 변화가 생기면 먼저 알려주는 경험으로 바꿉니다.
그래서 1~2년이 비고, 관계가 남지 않습니다. 다음 특허를 낼 때 또 지인 소개로 갑니다.
고객이 편해지는 것은 수단입니다. 이 프로젝트가 겨냥하는 건 그 결과로 사무소에 남는 것입니다.
7월 감사에서 실제로 측정한 값입니다. 오른쪽은 어제 만든 새 화면에서 다시 잰 값입니다.
| 보안 | 숨겨진 도박 링크 14개 — 7월 말 재확인에도 잔존 |
| 첫 화면 | 41.1초 만에 그려짐 · 요청 175개 |
| 검색 | 대표 제목(H1) 없음 · 구조화 데이터 없음 |
| 측정 | 누가 들어와 어디서 떠나는지 볼 수 없음 |
| 보안 | 워드프레스를 쓰지 않습니다 — 플러그인 취약점 자체가 없습니다 |
| 첫 화면 | 0.7초 · 요청 25개 (실측) |
| 검색 | H1 · 구조화 데이터 · sitemap을 처음부터 |
| 측정 | 유입과 상담 전환을 운영 화면에서 바로 |
기존 사이트를 고치는 게 아니라 옆에 새로 세웁니다. 법인 홈페이지는 그대로 두시고, 이건 변리사님 개인 이름으로 검색에 걸리는 자리입니다.
변화가 있을 때 알리는 건 당연합니다.
변화가 없는데도 알려주는 것이 차별점이고,
그 순간 고객에게 이 사람이 내 사건을 실제로 보고 있다
가 증명됩니다.
그래서 알림 한 통 안에 답이 다 있어야 합니다 — 지금 단계 · 변화 여부 · 하실 일 · 다음 확인일. 클릭하지 않아도 메일만으로 끝나야 전화가 줄어듭니다.
두 사람이 있고, 그 사이를 이 시스템이 잇습니다. 변리사님이 버튼 하나를 누르면 고객에게 알림이 나가는 것이 전부입니다.
한 번에 다 만들지 않습니다. 먼저 만든 것이 다음 단계의 재료가 되도록 순서를 잡았습니다.
P1에서 일부러 손으로 남기는 부분이 있습니다. 몇 달 눌러보셔야 어떤 상황을 어떤 말로 바꿔야 하는지가 데이터로 쌓이고, 그게 P2 자동화의 재료가 됩니다. 먼저 자동화하면 무엇을 자동화할지 모르는 채로 만들게 됩니다.
| 영역 | P1 — 이번 · 8월 말 | P2 — 다음 계약 | P3 — SaaS 확장 |
|---|---|---|---|
| 공개 웹 | 홈 · 글 목록/상세 · 사례(성공·실패) · 프로필 · 기술 SEO 일체 | 콘텐츠 대량 확장 · 대학·산학협력단 허브 | 법인별 테마 |
| 발행 엔진 | AI 초안 → 변리사 승인 → 발행 | AI SEO 심화 | 다법인 콘솔 |
| 상담 | AI 1차 정리 + 구글 캘린더 예약 | — | — |
| 사건 포털 | 계정 · 내 특허 목록 · 사건 상세 · 알림 3종 · 변리사 버튼 입력 | 특허로 API 자동 연동 · 문서함 · 다건 심화 관리 | 멀티 테넌트 · 인증서 격리 |
| 문서 | 통지서 왔어요 + 공식 기한알림 | AI 문서 진단 | — |
| 실패 경로 | 최종 거절 · 포기 · 취하 + 개별 작성 알림 | — | — |
| 등록 후 | 연차료 안내 · 지원사업 목록 | 개인 맞춤 매칭 · MoaAI 연결 | — |
| 성과 측정 | 유입·전환 화면 — 방문 → 글 → 상담 → 수임까지 어디서 이어지고 끊기는지 | 채널별 기여도 · 검색어별 성과 | 법인별 성과 비교 |
P1에서 일부러 수동으로 남기는 부분이 있습니다. 손으로 몇 달 굴려야 어떤 상태를 어떤 말로 바꿔야 하는지가 데이터로 쌓이고, 그게 P2 자동화의 재료가 됩니다.
| 맥락 문서 | 고객이 누구인지 · 경쟁 분석 · 확정 제약 — 벤치마크 12곳 실측 포함 |
| 설계 문서 | 문제 정의 · 핵심 기능 · P1/P2/P3 · 수익 구조 · 운영비 · 상태 사전 초안 |
| UX 설계 | 화면별 흐름 · 알림 규칙 · 에러 8종 · AI가 넘지 않을 선 · 개인정보 처리 |
| 디자인 시스템 | 색 · 서체 · 컴포넌트 규격 — 수치는 전부 레퍼런스 사이트 실측에서 나왔습니다 |
| 법률 문서 초안 | 수임 계약 추가 조항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오늘 별지로 드립니다 |
문서로만 두지 않고 화면까지 만들어 확인했습니다. 다음 장부터 실제 화면입니다.

색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오렌지는 기한이 있을 때만 등장합니다 — 평소 화면이 조용해야 오렌지가 떴을 때 바로 눈에 들어옵니다.

거절당한 게 아니에요— 이 한 문장이 전체 카피의 기준입니다
지금 하실 일 — 없어요를 같은 크기로 답합니다
전문용어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의견제출통지서」는 「심사관이 확인해달라는 게 있어요」로 나갑니다.

이 화면의 설계 기준은 하나입니다 — 여기서 하는 일이 「일」이 되는 순간 안 쓰시게 됩니다.

특허청 조회가 실패했을 때 변화 없어요
를 보내면 안 됩니다.
변화가 없는 것과 확인을 못 한 것은 다릅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
시안이 없는 화면은 구현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안 보이는 화면부터 그렸습니다.
고객 대부분은 현장에서 폰으로 봅니다. PC에서 본 사람과 폰에서 본 사람이 다른 브랜드를 만나면 안 되기 때문에, 색·서체·카드 규격을 전부 맞췄습니다. 세 번째가 실제로 가장 많이 보게 될 화면 — 알림 메일입니다.

첫 화면에 들어갈 영상입니다. 키프레임 28장을 이미 만들었고, 영상 생성만 남았습니다.
거절당한 게 아니에요→ 등록
주인공은 변리사님이 아니라 고객입니다. 이 서비스가 파는 것은 안도가 아니라 「묻는 사람에게 답할 수 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은 금액에 더 많이 들어갑니다. 바닥부터 지었으면 이 범위가 안 나옵니다.
검색어가 겹치지 않게 설계에 못 박아 두었습니다. 「특허 출원 방법·비용」 같은 블루핀 키워드는 콘텐츠 주제를 고르는 단계에서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두 사이트가 서로의 검색 결과를 잡아먹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앞에서 보신 P1 범위 전체가 이 금액에 들어갑니다. 공개 웹 · 콘텐츠 발행 · 상담 · 사건 포털까지입니다.
가능한 이유는 바닥부터 짓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술 기반과 발행 엔진, 공통 컴포넌트를 그대로 쓰고, 새로 만드는 것은 사건 포털과 디자인입니다.
운영비는 계약금과 별개이며 월 5만원 이하로 시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뒤에서)
| 착수 | 이번 주 |
| 개발 완료 | 8월 말 |
| 라이브 | 9월 |
다 합쳐 하루 20분입니다. 무슨 일인지 하나씩 적었습니다.
진행 중인 사건을 150~200건으로 잡고 계산했는데 — 연 100건쯤 맡으시고 사건 하나가 1~2년 걸린다고 본 숫자입니다.
실제와 다르면 말씀해 주세요. 사건 수가 달라지면 시간도 그만큼 달라집니다.
| 하는 일 | 어떤 일인가 | 빈도 | 하루 |
|---|---|---|---|
| 상태 갱신 | 통지서가 왔거나 등록이 되면 그 사건에서 버튼 하나. 누르는 즉시 고객에게 알림이 나갑니다 | 7건 × 10초 | 1분 |
| 확인이 필요한 사건 | 버튼에 없는 상황이 생겼을 때. 무슨 일인지 한 번 골라주시면 다음부터는 그것도 버튼이 됩니다 | 3건 × 30초 | 1.5분 |
| 새 상담 확인 | 웹으로 상담이 들어오면 AI가 미리 정리해 둡니다. 읽어보시고 만날지 정하시면 됩니다 | 1~2건 × 3분 | 4.5분 |
| 직접 쓰시는 알림 | 대응 방향이나 최종 거절처럼 자동으로 보내면 안 되는 소식. 이것만 직접 쓰십니다 | 주 2~3회 × 10분 | 4분 |
| 글 승인 | AI 초안을 확인하고 발행을 누르십니다. 처음엔 전문을, 패턴이 잡히면 제목과 핵심만 | 하루 3편 남짓 | 7분 |
| 그 밖에 | 기한이 임박한 사건 확인, 계정을 아직 안 열어본 고객 챙기기 | — | 2분 |
| 평시 합계 | 초기 글 집중 구간에는 약 30분입니다 | 20분 |
부담은 첫날부터 생깁니다. 계정을 만들고, 상태를 넣고, 글을 승인하는 일이 바로 시작됩니다.
효과는 몇 달 뒤에 옵니다. 고객 전화가 줄었다
가 체감되려면
알림이 쌓이고 고객이 물어보지 않아도 알게 되는
습관이 들어야 합니다.
부담이 가장 큰 구간이 정확히 효과가 없는 구간과 겹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설계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전화가 줄었다는 몇 달 걸리지만,
내가 안 물어봤는데 고객이 이미 알고 있다는 첫 주에도 느껴집니다. 그래서 초기 두 달은 주간 요약을 보내드립니다
변화 없어요알림은 연동 없이도 나갑니다. 자동 조회만 다음으로 밀립니다.
고객 대부분은 화면에 들어오지 않고 메일만 보고 끝납니다. 인증이 없으면 스팸함으로 가고, 자리 잡는 데 2~3주가 걸립니다.
| A | 개인 성함 기반 jungwoosang.kr | 권고 |
| B | 사무소명 승계 nanum-ip.kr | |
| C | 서비스명 조어 |
.kr을 주소로, .com은 방어용으로 함께 확보 권고 · 연 4만원 안쪽
지금 답하기 어려우면 「나중에」로 표시해 주셔도 됩니다. 대부분 개발 착수 전까지만 주시면 되고, 오늘 꼭 필요한 건 도메인 하나입니다.
| 12 | 「거절결정」 시점에 고객에게 뭐라고 알려야 합니까?
거절결정은 불복할 수 있어 최종이 아닌데, 설계가 이걸 「최종 거절」 하나로 묶고 있었습니다. 잘못 알리면 고객이 끝난 줄 압니다 |
| 13 | 연차료 미납으로 소멸한 경우 뭐라고 표시합니까?
「포기·취하」에 넣자니 그건 본인이 결정한 경우의 말이라 맞지 않습니다 |
| 14 | 등록결정과 설정등록 사이에 알림을 보내야 합니까?
등록료 납부 기간입니다 |
| 15 | 분야별 평균 심사 기간을 체감으로 알려주실 수 있습니까?
고객에게 보통 이 정도 걸려요를 보여주려 합니다. 어려우시면 저희가 공개 통계를 찾겠습니다 |
| 오늘 | 진행 여부 · 도메인 결정 · 확인 항목 회수 |
| 이번 주 | 계약서 · 착수금 · 도메인 구매와 발신 인증 · 개발 설계 착수 |
| 8월 말 | 개발 완료 |
| 9월 | 라이브 — 첫 고객 계정 발급 |
감사합니다.